아흐-


이때의 선 느낌과 캐릭터가 참 좋았는데, 지금은 아무리 해도 비슷한 느낌조차 낼 수 없다.


특히 눈이 마음에 안든다. 답답하다 답답해. 이걸로 머리 싸매고 있는 동안, 두시간짜리 외도 그림 한 장에 불타오르고 ㅋ 여전히 내겐 고정된 그림체가 없고 매번 바뀌는 스타일에 아마 이름 박아두지 않으면 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할 듣보잡. 그래도 좋다는 분들이 계시니 정말 다행스럽고 감사하다. 요 그림 완성하면 홈피 리뉼하고 도트 찍던거 박스만 사용해서 또 홈 하나 더 리뉴얼 해야하고. 거기에 일곱마리 언제 다그리나. 지디탑 메리크리스마스는 안되더라도 새해 복 많이는 그려야할텐데.


기본 박스 도트 ㅋ
아는 누나 홈 리뉼해주고, 다른 누나 홈 하나 새로 만들어주고, 게시판(ㅗ) 스킨 수정하느라 눈알 빠지는 줄.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더니, 딱 내 얘기. 위에 그림 완성하면 얼른 홈 리뉼시키고 낚시홈 만들고, 버려둔 내 본홈은... 걍 버려두고..?! 아아... 미안타, 내가 글치 모. 재범인 언제 오나... 그러고보면 지디나 재범이나 눈이 밝은 갈색이네.(??) 요샌 꿈이 기억에 잘 안남아서 걱정이다. 가심만 벅차면 무하노...

by 윔니 | 2009/12/02 09:46 | 2009, 나.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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